▲PLAY 버튼을 클릭하면 <한반도> 강우석 감독 인터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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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실미도>만큼 관객이 들지 의문입니다.
사실 전 강우석 감독이 만드는 상업영화를 좋아합니다.
보는 내내 머리아프게 하진 않기때문입니다.
내게서 더이상 "영화보기"가 공부가 되지 않기때문입니다.
머리의 휴식, 재미... 그게 전부입니다.
제발 즐겁게, 재밌게, 가슴 뜨겁게, 슬프게... 나를 만들어주는 영화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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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한반도(2006,강우석 감독)를 보고…
Tracked from Bakgunicious 2006/10/15 01:37 삭제“1세기 전에 대한제국이 일본에 편입되었다면 우리도 일본과 똑같은 권리를 누렸을 것이란 생각을 해. 자네가 이상현이던 구로자와던 야마모토던 자네가 다른사람이 되는건 아냐. 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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